인터넷 없이 걷고, 기록은 폰에 남습니다
카미노 데 산티아고 50일을 걷는 동안 지출과 방문을 한 번에 남기는 iPhone 앱입니다. 계정도 서버도 없고, 비행기 모드에서 모든 기능이 동작합니다.
무엇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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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기록
지출이 곧 방문 기록입니다. 금액이 없어도 순간은 남습니다. 위치는 저장할 때 한 번만 재고, 권한을 거부해도 저장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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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루틴
크레덴시알 도장, 물 채우기 같은 그날의 확인 목록. 못 한 것은 사유를 함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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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환율
기준 환율을 직접 정해 두고 씁니다. 네트워크를 쓰지 않으니 산속에서도 하루 합계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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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보내기
JSON과 마크다운으로 꺼냅니다. 꺼낸 파일은 순례 여정 웹에서 열어 좌표와 장소명을 보탤 수 있습니다.
왜 오프라인인가
50일 걷기에서 데이터와 배터리는 아껴 쓰는 자원입니다. 알베르게에 도착해서야 신호가 잡히는 구간이 있고, 보조 배터리는 무게입니다. 기록이 네트워크를 기다리면 그날의 순간은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앱은 요청을 하나도 보내지 않습니다.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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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앱
걷는 동안 쓰는 기록 앱입니다.
0.1.0 개발 중입니다. 아직 App Store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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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rd 커뮤니티
쓰면서 겪은 것과 아이디어를 나눕니다.
외부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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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여정 도구
내보낸 JSON을 브라우저에서 열어 좌표와 장소명을 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