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없이 걷고, 기록은 폰에 남습니다

카미노 데 산티아고 50일을 걷는 동안 지출과 방문을 한 번에 남기는 iPhone 앱입니다. 계정도 서버도 없고, 비행기 모드에서 모든 기능이 동작합니다.

무엇을 하나

왜 오프라인인가

50일 걷기에서 데이터와 배터리는 아껴 쓰는 자원입니다. 알베르게에 도착해서야 신호가 잡히는 구간이 있고, 보조 배터리는 무게입니다. 기록이 네트워크를 기다리면 그날의 순간은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앱은 요청을 하나도 보내지 않습니다.

어디로 갈까요